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하정우가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의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그는 10일 개인 계정에 "tvN 3월14일 토 저녁 9시 10분 본사방수"라는 글과 함께 포스터를 게재했다.
3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건물주’는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까지 탄탄한 연기력과 색다른 개성을 겸비한 배우 라인업으로 화제를 불러모았다. 특히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 하정우가 19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건물주’를 선택해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하정우는 네티즌과의 유쾌한 댓글 놀이도 이어갔다. 한 네티즌이 "어떻게하면 건물주가 되죠?"라고 질문하자 그는 "대출금리를 잘 받아야 합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3월 14일 토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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