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요가원 원장님 맞네…설 연휴도 안 쉬고 '예약'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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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이효리가 운영 중인 요가원 공식 계정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이효리(47)가 운영하는 요가원이 설 연휴 수업을 공지했다.

9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계정에는 "아난다 요가원 설연휴 17일 당일제외 16일 18일 정상수업합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어 저녁 수업 대체자를 안내와 함께 "연휴 많이 먹고 누워계시지 마시고 요가하러 오십시오! 지금 예약"이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바닥에 누운 채 찍은 이효리의 셀카도 공개됐다. 부스스한 잔머리와 편안한 옷차림, 은은한 미소 등 꾸밈없는 모습이다. 보정 없이 자연스럽게 드러낸 피부결, 눈가 주름 덕에 이효리 특유의 매력과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52)과 결혼한 뒤 제주도에서 생활했으나, 지난해 서울 평창동으로 거주지를 옮겼다. 지난해 9월에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개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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