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호빈 기자] 캘러웨이골프 코리아는 주니어 골퍼와 10대 청소년 골퍼를 위한 XJ·XT 주니어 골프 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골프 입문 단계부터 본격적인 실력 향상 단계까지, 성장 과정에서의 변화를 고려해 클럽 구성과 스펙 전반에서 최적의 퍼포먼스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XJ 주니어 세트는 주니어 골퍼를 위한 프리미엄 입문용 클럽 세트로, XJ-2(신장 115~135cm)와 XJ-3(신장 130~150cm) 두 가지 옵션으로 구성된다.
티타늄 헤드 드라이버를 적용해 긴 비거리를 제공하며, 경량 그라파이트 샤프트와 초경량 클럽 설계를 통해 스윙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큰 헤드의 캐비티백 아이언은 안정감과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해 스윙에 대한 자신감을 높여준다.
퍼터에는 오디세이 주니어 제일버드 퍼터를 채택해, 말렛 타입 특유의 안정성을 더했다.
XJ-2 세트는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7번·9번 아이언, 샌드 웨지, 퍼터로 구성된 6개 클럽 구성이며, XJ-3 세트는 여기에 하이브리드를 추가한 7개 클럽 구성으로 보다 폭넓은 플레이를 지원한다.
XT 주니어 세트는 신장 150~175cm의 10대 청소년 골퍼를 위한 패키지 세트로, 드라이버부터 퍼터까지 10개 풀세트 구성이다.
티타늄 헤드 드라이버와 그라파이트 샤프트를 적용해 긴 비거리와 정교한 샷을 제공하며, 아이언과 웨지까지 균형 잡힌 구성으로 다양한 상황에서 최적의 플레이를 지원한다. 퍼터 역시 오디세이 주니어 제일버드 퍼터를 적용해 정확한 정렬과 안정적인 스트로크를 구현한다.
XT 세트는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6번부터 9번까지의 아이언, 피칭·샌드 웨지, 퍼터로 구성된 총 10개 클럽 구성이다. 여기에 블랙 컬러 스탠드백과 헤드커버를 함께 제공한다.
이번 XJ·XT 주니어 세트는 캘러웨이의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긴 비거리와 안정감 있는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성장 단계에 맞춘 클럽 구성과 전용 스펙을 통해 주니어 골퍼가 올바른 스윙을 익히고 즐거운 플레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XJ와 XT 주니어 세트는 주니어와 청소년 골퍼의 성장 과정과 플레이 환경을 세심하게 고려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골프 입문부터 실력 향상 단계까지, 주니어 골퍼가 보다 쉽고 즐겁게 골프를 배울 수 있도록 돕는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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