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홍진경의 딸 라엘 양의 근황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몰라보게 달라진 홍진경 딸 라엘이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다수의 사진과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라엘 양은 올해 고등학교 1학년 진학을 앞두고 한층 슬림해진 실루엣과 성숙해진 미모를 뽐냈다. 특히 과거의 앳된 모습 대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학을 가더니 이미지가 완전히 변했다", "핑크 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가수 장원영이 떠오를 정도로 예쁘게 잘 컸다", "아이들은 정말 순식간에 성장하는 것 같다"며 찬사를 보냈다.
라엘 양은 앞서 뛰어난 학업 성적으로도 주목받은 바 있다. 지난해 10월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라엘 양은 유학하고 있는 학교에서 수학 성적 1위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학업 성취도를 증명했다.
당시 영상에서 라엘 양은 수준급의 외국어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4개 국어로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유창한 일본어와 중국어 실력을 공개한 데 이어, 중국어로 "엄마를 사랑하지만 간섭이 많아 귀찮다"는 재치 있는 농담을 던져 모녀간의 유쾌한 케미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결혼해 2010년 딸 라엘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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