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5' 돌아오나?…마동석, 해외 촬영 중 팔뚝이 더 커졌다

마이데일리
마동석이 해외 촬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 마동석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마동석이 장기 해외 로케이션 촬영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마동석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6주 동안 영화 해외 촬영 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어로도 "Over a month into our overseas shoot"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해외 일정이 한창 진행 중임을 알렸다.

마동석이 해외 촬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 마동석 SNS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촬영지에서 포착된 일상이 담겼다. 거울을 활용한 셀카에서는 주먹을 불끈 쥔 채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며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자랑했고, 두툼한 팔과 주먹이 화면을 가득 채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컷에서는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풍경을 배경으로 양손을 들어 올리거나, 해변에 앉아 여유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됐다.

마동석이 해외 촬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 마동석 SNS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숙소 테라스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쉐도우 복싱을 하는 장면이 담겼다. 장기 해외 촬영 일정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컨디션과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를 본 팬들은 "해외에서도 아우라는 그대로", "셀카 한 장이 액션 영화 같다", "완성작이 더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마동석이 언급한 6주간의 해외 촬영은 차기작 '범죄도시5'일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며, 해당 작품은 내년 개봉을 목표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그는 넷플릭스 액션 영화 '타이고', 영화 '돼지골(피그빌리지)' 등 다양한 작품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마동석은 지난 2021년 모델 겸 배우 예정화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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