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한진은 월드비전과 함께 결식아동을 위한 식사 지원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한진은 글로벌 해외직구 플랫폼 ‘훗타운’ 등 자사 서비스 수익금 일부로 조성한 후원금을 월드비전 서울서부사업본부에 전달했다.
해당 후원금은 저소득 가정 결식아동에게 주 5일 저녁 식사를 제공하는 ‘사랑의 도시락’ 사업에 사용된다.
이번 지원은 한진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러브 커넥트’의 일환으로, 한진은 3년 연속 결식아동 식사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한진 임직원은 도시락 반찬 조리와 포장 작업에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도 병행했다.
한진은 2021년부터 유기견 보호, 환경 정화, 아동·청소년 지원 등 사회적 이슈를 주제로 분기별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진 관계자는 “고객과 함께 조성한 후원금으로 아이들에게 식사를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서비스와 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