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대구시의회(의장 이만규)는 6일 '제3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달 28일부터 11일간 이어진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대구시의회 각 상임위원회는 제·개정 조례안 12건, 동의안 1건, 의견제시 2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면밀히 심사해 본회의에 상정했다.
안건 중 '대구시 자동차 급발진 사고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안 가결, '대구시 시민안전테마파크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추가 논의를 위해 심사 유보됐으며, 그 밖의 안건은 원안대로 가결(찬성)됐다.
회기 중 상임위원회 심사를 마친 안건들은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 및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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