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어로케이항공(대표 강병호)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며 충북 보은군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에어로케이항공은 지난 1월 충청북도 보은군에서 활동하는 우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국제선 항공권과 생수를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보은군 자원봉사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
항공사는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 사랑 실천에 기여한 우수 자원봉사자 2명을 선정해 국제선 항공권을 제공했으며, 보은군 자원봉사센터에는 봉사 현장 지원을 위한 자사 브랜드 생수 500병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에어로케이항공이 충청북도 전 시·군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항공사는 각 지역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를 발굴·격려해, 봉사의 가치가 존중받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에어로케이항공 관계자는 "지역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해 주시는 분들의 노력이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충청북도 전역을 중심으로 자원봉사 문화를 응원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항공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로케이항공은 지역 행사 지원을 비롯해 취약계층 후원, 재난·재해 현장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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