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위메이드플레이(123420)의 자회사이자 소셜 카지노 게임 개발사 플레이링스는 올해 본격적인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6일 밝혔다.
플레이링스의 이번 발표는 2025년 취임한 오선호, 안병환 공동대표의 첫 신사업 발표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플레이링스의 신사업은 아이게이밍 시장을 통한 콘텐츠 수출이라는 기업간거래(B2B) 진출과 소셜 카지노 '슬로토폴리스(SLOTOPOLIS)' 등 신작 출시를 통한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 확장이 주요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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