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도하석 대구달서구의원(운영위원장)은 지난 4일 대구 달서구 용산사거리에서 민주당 '통일교 게이트 공천뇌물 진상규명 및 특검'에 대한 1인 피켓 시위와 함께 지역 주민들에게 특검 도입 당위성을 알렸다.
이날 시위는 민주당 관련 의혹의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국민의힘 차원의 전국 동시 1인 시위 및 천만 서명운동 일환으로, 전국 각지에서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 지방의원 등이 참여해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도하석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통일교 게이트’와 ‘공천 뇌물 의혹’에 대한 이른바 ‘쌍특검’ 수용을 강력히 촉구했다.
Copyright ⓒ 포인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