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와 결혼설' 女사업가, 바지 내리고 요염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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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제너./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28)와 결혼설이 불거진 모델 겸 사업가 카일리 제너(28)가 근황을 전했다.

제너는 지난 3일(현지시간) 자신의 SNS 계정에 "더 모멘트(The Moment)"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너는 바지를 살짝 내려 골반 라인을 강조한 요염한 포즈를 취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카일리 제너의 당당한 행보가 주목받는 가운데 연인 샬라메 또한 최근 공식 석상에서 결혼을 암시하는 발언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샬라메는 영국에서 열린 신작 '마티 슈프림' 홍보 행사 중, "여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에 짧게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결혼할 생각이 있느냐"는 물음에는 "날 곤란하게 만든다"며 웃음을 터뜨리면서도 곧바로 "네(Yes)"라고 긍정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티모시 샬라메, 카일리 제너./게티이미지코리아

두 사람은 2023년 열애설 이후 시상식과 공식 행사에 동반 참석하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약 1년 전부터는 미국 LA에서 동거 중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 사이에서는 이들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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