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GS칼텍스 치어리더 서현숙이 매력적인 사복 리허설을 선보였다.
지난달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흥국생명 경기가 열렸다.
데님에 코발트 블루 니트 패션으로 경기 전 리허설은 진행한 치어리더 서현숙. 네크라인 단추를 풀고 금빛 단발을 휘날리며 매력 넘치는 공연 리허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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