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이다희가 꾸밈없는 일상 속 반전 매력으로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다희는 4일 자신의 SNS에 "잘했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대기실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하트 모양의 ‘두바이 쫀득 쿠키’를 손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도시적인 이미지로 잘 알려진 이다희의 또 다른 면모가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이어진 컷에서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펼쳐졌다. 쿠키를 들고 있던 중 조각이 바닥으로 떨어진 것. 이다희는 쪼그려 앉아 바닥에 떨어진 쿠키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깊은 고민에 빠진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완벽한 비주얼과 대비되는 인간적인 순간이 그대로 담겼다.
한편, 이다희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리즈를 통해 시즌1부터 안정적인 진행과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MBN 예능 '천하제빵'에도 출연하며 디저트와 빵을 향한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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