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위크=최민석 기자 대교에듀캠프는 연극 놀이 프로그램 ‘크리액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론칭한 ‘크리액팅’은 ‘창의표현(Creative)’과 ‘연극놀이(Acting)’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아이가 직접 이야기의 주인공이 돼 몸과 말로 표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연기 전공 전문강사가 지도하는 참여형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자기 표현력과 정서 발달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6세부터 8세까지 아이들이 이용 가능하며, 스토리 연극 놀이를 중심으로 신체·감정 표현 활동과 장면 사진 포인트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상황에 맞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연극 놀이 활동 과정에서 기다리기, 규칙 지키기, 집중하기 등 집행기능(EF, Executive Function)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은 물론, 역할 분담과 협동, 갈등 조절 경험을 통해 사회성과 창의력까지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회당 40분씩 총 4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트니트니 PLUS 일산 풍산센터에서 첫 선을 보인다. 향후 정규 학기 12주 과정으로 전국 주요 트니트니 센터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교에듀캠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가 직접 역할을 맡아 몸과 언어로 표현하는 연극 놀이 속에서 자신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차별화된 놀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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