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도심 속 스테이와 강렬한 무대 경험을 즐길 수 있는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x 뮤지컬 '데스노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여유로운 호캉스와 함께 뮤지컬 '데스노트'를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 포함된 것으로, 이용 고객에게는 뮤지컬 '데스노트' R석 티켓 2매가 제공돼 도심 속 휴식과 공연 관람이라는 두 가지 경험을 각각 즐길 수 있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숙박과 공연이라는 서로 다른 경험을 하나의 테마로 구성한 상품"이라며 "각각의 경험을 돕립적으로 즐기며,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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