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눈 속의 파격 노출…'너무 예쁜 거 아냐'

마이데일리
블랙핑크 리사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리사가 비현실적인 몸매와 신비로운 분위기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사는 4일 자신의 SNS에 "Snowy but a cozy stay thanks to @airbnb"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눈이 하얗게 쌓인 숲을 배경으로 서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영하의 날씨가 무색한 그녀의 파격적인 패션이다. 리사는 블랙 비키니 톱에 화려한 패턴의 패딩 점퍼를 어깨 아래로 걸친 채 탄탄한 복근과 가느다란 허리 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바디라인과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여기에 리사는 얼굴을 반쯤 가릴 정도로 커다란 블랙 퍼 모자를 써 인형 같은 미모를 부각시켰으며, 카무플라주 패턴의 팬츠를 매치해 특유의 힙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배가시켰다. 눈부신 설경과 대비되는 리사의 강렬한 존재감은 마치 비현실적인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눈 속에서 비키니라니 역시 리사다", "몸매가 예술이다", "이번 컴백이 너무 기대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미니 3집 [DEADLINE]을 발매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이번 앨범은 정규 2집 [BORN PINK]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신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블랙핑크 리사, 눈 속의 파격 노출…'너무 예쁜 거 아냐'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