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14살 연하 루 쿠마가이, 복근이 이 정도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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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루 쿠마가이./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다니엘 헤니의 아내이자 일본계 미국인 배우인 루 쿠마가이가 탄탄한 근황을 공개했다.

루 쿠마가이는 4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쿠마가이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선명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그는 평소 태권도를 통해 꾸준히 건강 관리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쿠마가이는 그동안 드라마 ‘9-1-1’, ‘굿 트러블’,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 ‘사랑 없는 숲’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1993년생으로 올해 만 32세인 쿠마가이는 2006년 데뷔했다. 지난 2018년 14살 연상의 배우 다니엘 헤니와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그는 당시에는 이를 부인했으나,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2023년 10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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