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류시원, 결혼 잘했네…연예인급 미모 ♥아내들과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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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류시원과 아내들/원진서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윤정수 아내 원진서(원자현)가 류시원 부부를 만났다.

최근 원진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월의 마지막 날 돌아보는, 소소하지만 소중했던 1월 일상들.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르지"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원진서는 남편 윤정수와 함께 류시원 부부를 만난 모습. 원진서와 류시원 아내 이아영은 연예인급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투명한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윤정수, 류시원과 아내들/원진서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얼굴에 행복이 잔뜩 묻어있네요", "보기 좋습니다", "결혼하니 더 예뻐진 듯"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원진서는 지난해 11월 개그맨 윤정수와 결혼했다. 스포츠 리포터로 활동하다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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