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언론협의회, ‘에브리타임’ 운영사 비누랩스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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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언론협의회는 12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비누랩스 크리에이티브캠퍼스에서 대학 언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 한국대학언론협의회
한국대학언론협의회는 12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비누랩스 크리에이티브캠퍼스에서 대학 언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오대영 한국대학언론협의회 회장(좌측)과 김한이 비누랩스 대표(우측). / 한국대학언론협의회

시사위크=최민석 기자  한국대학언론협의회가 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 운영사인 비누랩스와 대학 언론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한다.

한국대학언론협의회는 12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비누랩스 크리에이티브캠퍼스에서 대학 언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대학언론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대학언론인 기획취재 지원 △대학언론인 취재 역량 강화 교육 및 연구 사업 등을 공동으로 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대영 한국대학언론협의회 회장과 김한이 비누랩스 대표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오대영 한국대학언론협의회 회장은 “비누랩스가 대학언론 발전 활동에 나선 것은 위기에 처해 있는 대학언론이 회생하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한이 비누랩스 대표는 “대학언론의 목소리가 구성원들에게 더 널리, 더 깊게 전달돼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 언론이 다시 한번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대학언론협의회는 전국 80여개의 4년제 대학학보 등 대학언론의 전·현직 주간교수로 구성된 단체다. 대학언론의 발전을 위해 학생기자 지도와 연구 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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