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레이블 웨이베러(WAY BETTER)가 독보적인 색채를 선보인다.
12일 웨이베러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1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공개 단체 싱글을 깜짝 발매한다.
아직 제목이 공개되지 않은 이번 곡은 웨이베러의 현재와 앞으로의 방향성을 담아냈다. 프롬트웬티(from20)를 비롯해 헬로글룸(HELLO GLOOM), 임세준, 강유찬이 각자의 개성을 뚜렷하게 표현하며 조화로운 시너지를 완성했다.

웨이베러는 첫 레이블 월드투어 '2026 웨이베러 월드 투어 : 글로벌 워밍'(2026 WAY BETTER WORLD TOUR : Global Warming) 개최와 함께 단체곡을 발매한다.
오는 17일 열리는 서울 공연은 단체곡과 무대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임세준의 신곡 등 오직 현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서프라이즈 무대도 예고됐다. 엠넷 '스틸하트클럽(STEAL HEART CLUB)'를 통해 탄생한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의 YYJ(윤영준)도 합류한다.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웨이베러는 글로벌 팬들에게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는 동시에, '핫 피플 리슨 투 웨이베러'(Hot People Listen to WAY BETTER)라는 웨이베러만의 정체성과 에너지를 선사할 계획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