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2일 교육감실에서 '2025년 학부모 교육참여 활성화 유공'으로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은 학부모 4명에 대한 전수식을 가졌다.수상의 주인공은 박은실(전남학부모회연합회장), 박수진(나주 부회장), 송연재(목포 부회장), 한유진(여수 회장) 학부모다.
이들은 2025년 한 해 동안 전남학부모회연합회 등에서 활동하며 학교 현장의 현안 해결에 앞장서고, 교육청과의 소통을 통해 학부모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각 수상자는 학부모 교육자치 헌신(박은실), 지역 교육참여 내실화(박수진), 특수학교 학부모 의견 대변(송연재), 학습환경 개선 봉사 및 역량 강화(한유진) 등 다방면에서 전남교육 발전에 기여했다.
박은실 회장은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부모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전남교육 대전환을 위해 애써주신 학부모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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