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주)제이앤코슈(대표 장유호)의 고기능성 펩타이드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펩티(DR.PEPTI)'가 광동제약의 약사 전용 온라인몰 ‘KD-Shop’에 입점하며 전국 약국 유통망 확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약국은 단순한 의약품 구입처를 넘어 K-뷰티의 새로운 유통 거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명동, 홍대 등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약국 화장품이 쇼핑 코스로 자리 잡으면서 성분과 효능이 검증된 제품을 찾는 소비 트렌드가 강화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닥터펩티의 이번 ‘KD-Shop’ 입점은 전국적인 약국 네트워크를 신속하게 확보하고 안정적인 물류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연내 1,000개 약국 입점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결정적 교두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닥터펩티 관계자는 “전국 약사들이 이용하는 KD-Shop 입점은 닥터펩티의 기술력을 전문가 채널에서 다시 한번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광동제약의 체계적인 인프라를 활용해 외국인 관광객 밀집 상권부터 거점 약국까지 입점을 확대하여 약국 채널에서 K-뷰티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닥터펩티는 2016년 브랜드 론칭 이래 '프리미엄 펩타이드 코스메틱'을 표방하며 탄력과 안티에이징에 특화된 제품을 선보여왔다. 주력 제품인 ‘펩타이드 볼륨 마스터 에센스’는 독자적인 펩타이드 성분과 산소 버블 테크놀로지를 결합해 국내외에서 탄탄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닥터펩티는 일본 큐텐(Qoo10) 메가와리 행사에서 뷰티 랭킹 7위를 기록, 베트남에서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어워즈’ 안티에이징 부문 대상 수상을 확정 짓는 등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편, 닥터펩티는 이번 약국 입점을 기념해 전국 약국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입점 매장에서는 대표 제품인 펩타이드 볼륨 마스터 에센스를 비롯한 브랜드 주요 인기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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