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전남검사국, 윤리경영 실천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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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 전남검사국이 사고 예방과 윤리경영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내부통제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전남검사국(국장 편지형)은 12일 전남본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업무추진계획 보고, 내부통제 강화 논의, 윤리경영 서약서 작성과 결의문 낭독이 진행됐다. 

또 △환골탈태의 자세로 농정대전환 참여 △전 국민 농업·농촌 가치 공감대 확산과 농촌 활력에 역량 집중 △법령과 규정 준수로 농협 공신력 강화 등을 결의했다.

전남검사국은 매월 임직원 행동강령 준수 캠페인과 자체 점검을 진행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 

편지형 국장은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감사로 농업인과 국민 모두에게 신뢰받는 농협을 만들겠다"며 "신종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내부통제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전남검사국은 앞으로도 윤리경영과 내부통제 강화로 농업과 농촌 발전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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