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윤아가 화제의 두바이쫀득쿠키를 만들었다.
윤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만든 #두쫀쿠. this is all me'라는 글과 베이킹 과정을 공개했다.
볶은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섞었다. 마시멜로우를 녹인 뒤 코코아 파우더를 넣어 섞은 뒤 한 김 식히고 마시멜로우로 속을 얇게 감싸 코코아 파우더를 체 쳐 묻혀 마무리했다.
대한민국은 최근 '두쫀쿠' 열풍이다. 일부 매장에선 가게가 문을 열기도 전부터 줄을 서는 '오픈런'까지 벌어지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식품정보마루에 따르면 카다이프가 포함된 튀르키예산 건면류 수입량은 1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 간 631톤을 기록했다. 연초부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인 안성재 셰프는 최근 두쫀쿠를 만드는 콘텐츠를 유튜브에 업로드, 딸의 바람과 달리 기존 모양과 전혀 다른 자신만의 두쫀쿠를 만들었다가 '두바이 딱딱 강정'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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