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올 겨울 내 몸을 감싸 줄 아우터 고민을 배우 차주영이 해결했다.
차주영은 24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페트레이와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보그 12월호에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차주영은 보그코리아 12월호 화보를 통해 올 겨울 다양한 아우터를 선보였다. 차주영은 올 겨울, 다양한 장소나 상황에서도 오롯이 자신을 자신있게 드러낼 수 있는 8벌의 아우터를 소개했다.
차주영의 팬들과 누리꾼들은 "언니한테 또 폴인럽했다", "마냥이뻐요", "미모 우주 뚫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주영은 2026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최고의 기대작인 지니 TV 오리지널 ‘클라이맥스’에 캐스팅됐다. 배우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와 호흡을 함께 할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
‘클라이맥스’는 '서울의 봄',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야당'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고루 갖춘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하고 영화 <미쓰백>으로 백상예술대상 등 신인감독상을 휩쓴 이지원 감독이 드라마 첫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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