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 많이 야윈 근황… "금전적 힘들지 않아"[M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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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야위었지만 잘 지내고 있다.

심권호의 제자라고 밝힌 윤희성은 최근 심권호 근황을 공개했다.

우리가 알던 건강한 모습과 달리 많이 야윈 심권호의 외모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걱정하게 만든다.

윤희성은 '스승님과 가족처럼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이런저런 말 같지도 않은 소문들이 많이 돌고 있습니다. 제 스승님 심권호 저 윤희성의 지원만으로도 나라에서 챙겨주는 그 이상의 몇 배 몇십 배는 합니다'라며 '금전적으로 힘들지 않고 힘들 수 없고 잘 지내고 계세요. 얼굴 안색이 안 좋은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크게 과거 정말 그 누구보다 열심히 훈련했던 그 영광의 흔적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고 전했다.

심권호는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그레코로만형 48kg급에서 금메달을 땄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는 체급을 올려 54kg에 출전, 또 금메달을 따며 두 체급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과거 방송에서 지금까지 받은 연금 총액이 10억 원을 넘으며 본인 명의의 건물 두 채를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스승님과 가족처럼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이런저런 말 같지도 않은 소문들이 많이 돌고 있습니다. 제 스승님 심권호 저 윤희성의 지원만으로도 나라에서 챙겨주는 그 이상의 몇 배 몇십 배는 합니다. 금전적으로 힘들지 않고 힘들 수 없고 잘 지내고 계세요 얼굴 안색이 안 좋은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크게 과거 정말 그 누구보다 열심히 훈련했던 그 영광의 흔적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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