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준석 NCAA 마지막 시즌 스타트, 시애틀 개막전서 하와이에 1점차 석패, 여준석 25분12초간 6점·1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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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준석/여준석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여준석(24, 시애틀대학)이 대학 마지막 시즌을 맞이했다. 개막전서 정상 출전했다.

시애틀대학은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밴코 아레나 앳 스탠 셰리프 센터에서 열린 2026-2027 NCAA(전미대학스포츠협회) 남자농구 디비전1 웨스트코스트 컨퍼런스 정규시즌 개막전서 하와이대학에 73-74로 졌다.

3학년부터 시애틀에 전학을 온 여준석이 마지막 시즌을 맞이했다. 개막전서 25분12초간 3점슛 1개 포함 6점 1스틸을 기록했다. 파울과 턴오버도 3개씩 기록했다. 적지 않은 출전시간을 소화했으나 팀 공헌이 높지 않았다.

시애틀은 메이슨 윌리엄스와 윌 헤임브로트가 20점씩 기록했다. 다음일정은 8일 포틀랜드 주립대학과의 홈 개막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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