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모델 변정수가 패션 감각을 뽐냈다.
변정수는 30일 소셜미디어에 “어머!! 오늘 저 좀 젊어 보이지 않나요? 새로운 거 보는 건 젊어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변정수는 회색 카디건에 노란색 후드로 포인트를 주고, 흰색 스커트에 검은색 부츠와 빨강 니삭스를 매치했다.
변정수는 “부츠 하나 신었을 뿐인데 룩이 확 달라지죠? 레드 양말까지 더하니 이게 또 신의 한 수”라며 “나이 들수록 더 재미있게 입어야죠! 50대라고 무조건 얌전하게 입으라는 법 있나요?”라고 말했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첫째 유채원은 모델로 활동하며 보그·얼루어 등 주요 잡지 화보를 촬영했고, 둘째 유정원은 미국 뉴욕대(NYU)에 재학 중이다.
변정수는 최근 브랜드 ‘세르트’를 론칭하며 K-뷰티 사업에도 직접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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