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김준수의 연말 콘서트 개최가 불투명해졌다.
김준수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는 28일 '김준수가 위버스 LIVE 방송을 통해 10월 말 연말 콘서트 관련 소식을 안내할 예정이라고 말한 적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공연장 내부에서는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나 사안이 최종적으로 정리되기까지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이다. 아직 콘서트 개최 여부를 확정하기 어려워 부득이하게 개최 여부 소식보다 현재 상황을 먼저 안내한다. 추후 상황이 정리돼 개최 여부가 확정되는 대로 다시 안내하겠다'고 전했다.
김준수는 지난 6월 서울을 시작으로 여섯 번째 아시아 투어 '그래비티(GRAVITY)'를 진행했다. 이후 연말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공연장 내부 사정으로 진행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안녕하세요.
팜트리아일랜드입니다.
COCONUT 여러분께 XIA 연말 콘서트 관련한 현재 상황을 안내드립니다.
앞서 당사 아티스트가 위버스(Weverse) LIVE 방송을 통해 10월 말경 연말 콘서트 관련 소식을 안내할 예정이라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현재 공연장 내부에서는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나, 사안이 최종적으로 정리되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아직 콘서트 개최 여부를 확정하기 어려워, 부득이하게 개최 여부 소식보다 현재 상황을 먼저 안내드리게 되었습니다.
공연 개최 소식을 기다리고 계실 COCONUT 여러분께 확정된 내용을 전해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추후 상황이 정리되어 개최 여부가 확정되는 대로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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