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무진이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에 공식 팬 커뮤니티를 오픈하고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27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베리즈를 통해 이무진의 공식 팬 커뮤니티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무진이 팬 플랫폼을 통해 공식 커뮤니티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호등', '에피소드', '잠깐 시간 될까' 등의 히트곡과 라이브 콘텐츠 '리무진서비스' 등으로 사랑받아온 이무진은 최근 일본, 대만 등 해외 공연을 이어가며 입지를 넓히고 있다. 이무진은 베리즈를 활용해 국내외 팬들과 친밀하게 일상을 공유할 예정이다.
베리즈 커뮤니티에는 게시판을 비롯해 미공개 비하인드 영상, 공식 이벤트 정보 등이 모여 제공된다. 팬 활동 기록을 디지털 아이템으로 꾸미는 '마이캐비닛(My Cabinet)' 서비스와 AI 댓글 서비스도 함께 적용된다.

특히 멜론 및 멜론티켓 계정과 연동되어 음원 스트리밍 내역을 기반으로 한 오프라인 팬 인증이 수월해지며, 커뮤니티 내에서 콘서트 및 페스티벌 티켓 예매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도 구축됐다.
카카오엔터 측은 "베리즈는 아티스트와 팬이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며 팬심을 키워가는 경험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팬 활동에 즐거움을 더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계속해서 선보이며, 전 세계 K컬처 팬들의 '덕질'이 한층 간편하고 즐겁게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