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민경이 지난 9월말 출산한 아들과 첫 외출에 나섰다.
26일 김민경은 소셜미디어에 “우리 지오의 첫 외출. 엄마빠가 많이 보여주고 많이 경험 시켜줄게. 기대해도 좋아. 사랑해”라는 메시지와 함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기띠 속에서 지오가 잠자는 듯 눈을 감고 있다. 오뚝한 콧날과 또렷한 입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된 후 드라마 '1%의 어떤 것', '소문난 칠공주', '빠담빠담', '이브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
올해 45세인 김민경은 2024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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