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계룡건설이 오는 11월 경기 시흥시 거모동 일원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에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을 제시한다. 분양 관계자는 "시흥거모지구와 안산신길2지구 개발이 함께 진행되면서 시흥과 안산을 연결하는 새로운 주거생활권이 형성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단지는 두 지구가 맞닿는 입지에 신길온천역과 고속도로 접근성, 전용 84㎡ 중심 상품성을 갖추고 분양가상한제도 적용되는 만큼 합리적 내 집 마련 기회"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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