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대륙에서 잘 나가는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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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2PM 옥택연이 근황을 전했다.

옥택연은 19일 소셜미디어에 “TodaY in Beijing 행복했습니다”란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베이징 팬미팅 현장에서 빨간색 셔츠를 입고 팬들의 환호 속에 개인기를 선보이고 있다. 캐주얼 정장 차림에도 옥택연의 건장한 체격과 탄탄한 허벅지가 시선을 끌었다.

   옥택연/소셜미디어

한편 37살인 옥택연은 지난 2008년 2PM 멤버로 데뷔했다. 대표곡으로는 ‘10점 만점에 10점’, ‘하트비트’, ‘Hands Up’ 등이 있다. 최근 SBS 드라마 ‘김부장’에 특별 출연해 화제가 됐고, 이달부터 대만·베이징·마카오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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