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경' 박지윤, 9kg 감량하니…”예뻐졌다 백 번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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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근황을 전했다.

박지윤은 19일 소셜미디어에 "주말에 먹고 놀았으니 다시 운동 라이프, 부산에서 예뻐졌단 얘기 백 번 들어서 다 운동 덕인가 싶고"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흰색 상의에 검은색 레깅스를 입고 중량을 든 채 스쿼트를 하고 있다.

앞서 박지윤은 "자궁선근종 투병에 따른 호르몬 치료의 부작용으로 살이 찌고 위축됐다"며 "퍼스널 트레이닝과 꾸준한 러닝, 식이조절 등으로 관리해 9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박지윤(왼쪽) /소셜미디어

한편 박지윤은 KBS 30기 아나운서 동기인 최동석과 2009년 결혼했으나 2023년 파경에 이르렀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며, 박지윤이 친권과 양육권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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