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중국 가더니 얼굴이 AI 수준…사람 맞나 싶은 인형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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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가 중국에서의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인형 미모를 뽐냈다. / 홍수아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홍수아가 중국에서의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인형 미모를 뽐냈다.

홍수아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쓰한 언니랑 10년 인연. 내가 좋아하는 롱샤 3일 내내 먹었다!! 전갈은 차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항저우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홍수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10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지인과 만나 식사를 즐기고,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홍수아가 중국에서의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인형 미모를 뽐냈다. / 홍수아 SNS

특히 홍수아의 비현실적인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이트 셔츠에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짧은 스커트를 매치한 그는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중단발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마치 AI로 구현한 듯한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홍수아가 중국에서의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인형 미모를 뽐냈다. / 홍수아 SNS

늘씬한 각선미 역시 눈길을 끌었다. 홍수아는 고풍스러운 건축물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차를 마시며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했다.

한편 홍수아는 지난 2013년부터 중화권에 진출해 드라마와 영화,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숏폼 드라마 '뷰티풀 CEO 서혜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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