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여리지만 강인한 수호자

마이데일리
그룹 리센느./더뮤즈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새 앨범을 통해 수호자로 변신한다.

그룹 리센느./더뮤즈엔터테인먼트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19일 공식 계정을 통해 오는 11월 3일 발매되는 미니 4집 '펄스(PULSE)'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그룹 리센느./더뮤즈엔터테인먼트

공개된 사진에서 리센느는 깃털이 달린 날개 오브제와 팔과 신발 등에 깃털 디테일을 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채도를 낮춘 공간을 배경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도 연출했다.

그룹 리센느./더뮤즈엔터테인먼트

이번 콘셉트 포토는 앨범명 '펄스'가 지닌 의미에서 출발했다. 리센느의 박동을 뛰게 하고 서로를 완성하는 존재와의 관계를 바탕으로, 서로를 지키고 지켜주는 사랑과 의지를 수호자 콘셉트로 풀어냈다. 부드럽고 따뜻한 수호자와 단단한 사랑의 이미지를 메탈릭한 소재와 대비시켜 여리면서도 강인한 모습을 표현했다.

그룹 리센느./더뮤즈엔터테인먼트

한편 리센느는 2024년 데뷔한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소속 5인조 걸그룹이다. 팀명은 '향기로 다시(RE) 장면(SCENE)을 떠올린다'는 의미로, 대중에게 오래 남는 음악적 향기를 선사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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