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진지희가 여유로운 일상 속 근황을 전했다.
진지희는 15일 자신의 SNS에 "진짜 여름이 다 가버렸다. 뒤죽박죽 여행 일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을 비롯해 다양한 해외 여행지를 배경으로 휴식을 즐기는 진지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지희는 연기 활동뿐만 아니라 성실한 학업 생활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지난 2020년 11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재학 시절 '올 A'를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당시 그는 "실기 점수나 교양 점수에 대한 욕심이 많았다"며 "질문하실 때 답변도 열심히 하고 과제도 제때 제출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1999년생인 진지희는 지난 2003년 KBS 1TV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정해리 역을 맡아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