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혼' 바타, ♥지예은에 애정 뿜뿜…"좋은 남편이 꿈"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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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바타./MBC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지예은과 결혼을 앞둔 댄서 바타가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20회에는 제니 ‘like JENNIE’, 지드래곤 ‘POWER’ 등 K팝 히트곡들의 안무를 탄생시킨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 바타와 인규가 출연한다.

이날 바타는 지예은을 위해 일대일 요리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그는 지예은에게 건강한 음식을 해주기 위해 요리를 배우기 시작했다며 “좋은 남편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고 말한다.

특히 바타는 양배추전과 파스타를 요리하면서도 끊임없이 지예은을 언급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또한 프러포즈 비하인드부터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결혼식 준비 현황, 부모님을 뵙기 위해 함께 충주를 찾았던 에피소드까지 공개된다. 또한 바타는 지예은을 향해 “나를 믿고 인생을 걸어줘서 고맙다”고 진심 어린 속마음을 전한다.

사랑꾼 바타의 일상은 17일(토) 밤 11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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