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옥' 톈시웨이, 한국 속옷 광고에 대륙이 ‘술렁’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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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시웨이/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최근 중국 소셜미디어의 슈퍼토픽에 드라마 ‘축옥’의 여주인공 톈시웨이(전희미)의 허리라인이 올랐다.

화제의 발단은 한국 이너웨어 브랜드 ‘베리시’가 톈시웨이를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이달 10일 중국 알리바바그룹 온라인 쇼핑몰 티몰에 론칭하며 공개한 사진이다.

사진 속 톈시웨이는 크림색 브라탑과 골지 집업을 레이어드해 입고 자신 있게 배와 허리를 드러냈다. 특히 선명한 11자 복근이 눈길을 끌며 화제가 됐다.

중국 네티즌들은 즉각 “국민여동생 톈시웨이에게 이런 복근이 있었다니?” “선명한 복근이 너무 반전이다” “톈시웨이 허리라인 최고”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톈시웨이/소셜미디어

한편 28살인 톈시웨이는 2018년 드라마 ‘재유장적시광리등니’로 데뷔했다. 그는 2026 아시아 콘텐츠 어워즈&글로벌 OTT 어워즈에 참석해 ‘축옥’으로 인기상을 받았으며, 이 밖에 대표작으로 ‘경경일상’, ‘전경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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