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한소희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3일 한소희는 소셜미디어에 “모두 감기 조심”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지난달 영화 ‘인턴’ 홍보 활동 때와 같은 금발이었다. 여기에 푸른빛이 도는 회색 렌즈까지 착용해 한층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네티즌들은 “와 이 언니 용안 봐” “미녀도 감기 조심” “외국 사람인 줄”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소희는 2017년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이후 ‘백일의 낭군님’, ‘부부의 세계’, ‘마이 네임’, ‘경성크리처’ 등에 출연했다.
한소희는 차기작인 넷플릭스 판타지 액션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에서 유일한 여성 S급 헌터인 차해인 역을 맡았다. 그는 차해인 역을 위해 금발로 탈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인공 성진우 역에는 배우 변우석이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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