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이 아이돌 시절 한강 데이트를 많이 했다고 고백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이주의 주연'에는 '소소하지만 특별한 한강 밥크닉 같이 가실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주영은 밥버거를 만들어 피크닉을 가기로 했다.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향하던 중 제작진은 "애프터스쿨 시절 때 한강 안 왔냐"고 물었다.

이에 이주영은 "그때 많이 왔다"라며 "한강에서 데이트 많이 했다. 다 옛날 일이다. 그때는 갈 데가 없으니까"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좀 자유롭다. 신경 잘 안 쓴다. 지금은 그냥 돌아다녀도 사람들이 잘 모른다"고 쿨한 모습을 보였다.
이주연은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다. 2014년 탈퇴 이후에는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빅뱅 지드래곤과는 2017년부터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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