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모델 겸 배우 예정화가 탄탄한 몸매와 볼륨감 넘치는 비주얼을 드러냈다.
예정화는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별다른 말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너웨어 화보 촬영에 나선 예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핑크와 화이트 컬러의 애슬레저 룩을 소화한 그는 건강미와 청순함을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예정화는 선명하게 드러난 11자 복근과 군살 없는 허리 라인, 늘씬한 팔다리로 건강미 넘치는 실루엣을 완성했다.
긴 생머리에 청순한 메이크업을 더한 예정화는 카메라 앞에서 능숙하게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을 본 팬들은 "핑크 공주" "마동석 부럽다" "건강미 최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8년생인 예정화는 2015년 미식축구 월드컵 국가대표팀 스트렝스 코치로 활동했으며, 같은 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2016년부터 17세 연상의 배우 마동석과 공개 열애를 이어왔고,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친 뒤 2024년 5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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