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한그루(33)가 초근접 클로즈업 촬영에도 굴욕 하나 없는 압도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한그루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멘트없이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볼에 수분 크림을 부드럽게 얹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피부 결 하나하나가 돋보이는 초밀착 샷임에도 불구하고 모공이나 잡티 하나 없이 투명하고 매끈하게 빛나는 백옥 피부가 단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 결이 어우러져 청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겼다.

패션과 몸매 역시 돋보였다. 한그루는 어깨선이 드러나는 깔끔한 화이트 끈나시 Top을 착용해 군살 없는 매끄러운 숄더 라인과 가녀린 목선, 슬림한 직각 어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깔끔하게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액세서리 포인트는 그녀의 청순하고 날씬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쌍둥이맘 한그루의 투명하고 백옥같은 피부를 본 누리꾼들은 "예쁜 하루 되세요", "그루 사모님, 겁나 예쁘다. 화장품 모델인줄", "행복한 꿀밤 되길 바랄게요" 등의 댓글로 반응했다.
한편, 지난 2015년 결실을 맺어 쌍둥이 남매를 얻은 한그루는 2022년 홀로서기를 선택해 현재 두 자녀를 양육 중이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를 통해 가식 없는 친근한日常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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