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마마무 화사가 홍콩에서 독보적인 아우라와 완벽한 피지컬을 자랑하며 한가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화사는 6일 자신의 SNS에 “달은 내 마음을 상징합니다”라는 감성적인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홍콩의 다채로운 장소를 배경으로 시크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밤거리에서는 빨간색 글씨로 'Have a Coke and a Smile'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밀착 브이넥 흰색 반팔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스트리트 룩을 선보였다.
살짝 흐트러뜨린 짧은 단발머리와 쇄골 라인이 도드라지는 포즈는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자아냈다. 특히 유려한 넥라인과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핏으로 한층 더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실내 공간에서는 화려한 스타 그래픽이 프린팅된 블랙 슬리브리스 탑과 캣아이 선글라스를 착용해 힙하고 강렬한 에너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은은한 미소와 함께 어우러진 그녀만의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탄탄한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화사의 감각적인 홍콩 근황을 접한 팬과 누리꾼들은 "홍콩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사랑해요", "행복해보여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한편, 화사가 속한 마마무는 최근 성황리에 홍콩 콘서트를 마쳤다.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이들은 다가오는 10월과 11월에 걸쳐 글로벌 투어 ‘4WARD’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지속적으로 만남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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