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채정안이 프랑스에서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채정안은 2일 자신의 SNS에 "Good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프랑스에서 보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숙소에서 여유로운 아침을 맞은 채정안의 모습이 담겼다. 샤워를 마친 듯 가운을 걸치고 머리에는 수건을 두른 채 테라스에 나온 그는 탁 트인 풍경을 바라보며 휴식을 즐겼다.

특히 화장기 없는 편안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꾸밈을 최소화했음에도 매끈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남다른 동안 비주얼을 드러냈다.
외출에 나선 모습에서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모자와 캐주얼한 의상을 매치한 채 프랑스 거리를 누빈 채정안은 편안한 스타일링에도 늘씬한 자태를 자랑했다. 1977년생으로 올해 만 4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 역시 눈길을 끌었다.

파리 패션위크 행사에서는 한층 과감한 스타일링도 선보였다. 블랙 재킷에 속이 은은하게 비치는 시스루 톱을 매치해 숙소에서 보여준 자연스러운 모습과는 180도 다른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6월 영화 '현재를 위하여'를 통해 1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프로그램 '돌싱N모솔' 등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으로 2027년 편성 예정인 MBC 새 드라마 '수목금'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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