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빅뱅 출신 탑이 가수 겸 배우 나나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탑 소속사 탑스팟픽처스 측은 2일 마이데일리에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가까워져 지난 6월경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처음 인연을 맺었다. 나나가 탑의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 더블 타이틀곡 '완전미쳤어'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다. 나나는 이후 탑의 신곡 프로모션 콘텐츠에도 출연하며 만남을 이어갔고, 약 두 달 뒤인 6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가 두 사람의 열애를 보도한 가운데, 소속사가 교제 사실을 인정하면서 공개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 1987년생인 탑과 1991년생인 나나는 4세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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