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소피아 작가가 신간 시집 '영원한 하루'(OHK·리퍼블릭미디어)을 출간했다.
교보문고 주간베스트 도서로 선정된 이번 시집은 그룹사운드 잔나비의 10월 공연을 앞두고 팬으로서 작성한 연작시가 수록됐다. 표제작 '영원한 하루'를 포함해 음악과 아티스트에 대한 팬의 마음을 바탕으로 쓴 작품들이 담겼다.
소피아 작가는 전작 '무감정의 정원에 날아든 나비'에 이어 이번 신간에서도 동일한 소재를 바탕으로 집필했다.
소피아 작가는 "공연을 기다리는 설렘과 과정을 시로 담아내고 다른 팬들과 함께 나누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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