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에이댑(ADAP)이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는다.
에이댑(효태, 준석, 재영, 도원, 종호, 현성)은 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커밍순 이미지에는 학교 체육관과 운동장을 배경으로 컨페티가 흩날리는 모습이 담겨 청춘물의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여기에 'ADAP DEBUT. 2026. 11. 05. COMING SOON'이라는 문구가 더해졌다.

에이댑은 SBS '유니버스 리그', KBS '메이크 메이트 1'(MAKE MATE 1) 등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멤버가 포함된 6인조 그룹으로, 멤버 전원이 한국인이다. 팀명은 '올 드림스 아 파서블'(ALL DREAMS ARE POSSIBLE)의 약자로, '모든 꿈은 가능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들은 정식 데뷔에 앞서 팬미팅과 팬콘서트 등을 개최해 왔다. 일본에서도 수개월간 현지 활동을 진행해 누적 관객 1만 명을 동원하는 등 프리데뷔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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