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렌다 설레' 신서윤 치어리더, 걸그룹도 울고갈 미모 [치얼UP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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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LG 치어리더 신서윤이 지난달 29일 오후 인천광역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응원을 펼치고 있다.

▲ LG트윈스 치어리더 신서윤

▲ 치어리더 신서윤, '상큼한 응원'

▲ 신서윤 치어리더, '함께 즐겨요~'

신서윤 치어리더는 2005년 부산에서 태어놨다. 2025년부터 LG 트윈스를 비롯해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치어리더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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