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나는솔로' 돌싱특집 32기 옥순과 광수가 함께 현실 커플 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옥순은 28일 소셜미디어에 "신라모노그램 강릉, 로비에서 여유 즐기며 사진 찍기"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옥순은 베이지색 하프집업 티셔츠와 하늘색 와이드 데님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바캉스 무드를 완성했다. 광수는 회색 맨투맨 티셔츠에 하늘색 데님 팬츠를 입어 옥순과 자연스러운 커플룩을 연출했다.




앞서 옥순과 광수는 지난 7월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32기 돌싱 특집에서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방송 후에도 현실 커플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1986년생 옥순은 필라테스 자이로토닉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1987년생 광수는 치과의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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